매도 전 체크리스트 (주식 팔기 전 확인할 신호)
종목을 고르면 지난 1년 평균·5년 밴드보다 비싼지, 외국인·기관 수급이 나빠지는지, 실적이 꺾이는지, 악재 공시가 있는지를 모아 '확인 필요' 신호를 표시합니다.
어떤 신호를 보나요
가격 부담: 지금 가격이 1년 평균보다 30% 넘게 높은지, 52주 범위의 위쪽 끝(90% 이상)에 있는지, 200일 이동평균선보다 25% 넘게 위에 있는지, 한 달에 30% 넘게 올랐는지, 영업이익·PER 배수가 5년 평균보다 높은지 봅니다.
수급 악화: 외국인과 기관이 최근 5거래일 함께 순매도했는지, 3거래일 넘게 연속 순매도인지, 앞선 기간의 순매수가 순매도로 바뀌었는지, 거래량이 평소의 2배 넘게 늘면서 내렸는지 봅니다.
실적·악재: 최근 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20% 넘게 줄었거나 적자로 돌아섰는지, 2분기 연속 줄었는지, 영업이익률이 5%p 넘게 떨어졌는지, 배당이 줄었는지, 유상증자·전환사채나 소송·거래정지 같은 공시가 나왔는지 봅니다.
신호 등급
'확인 필요' 신호는 1점(적자·주식 희석·위험 공시는 2점), 1년 평균보다 15% 넘게 높거나 영업이익이 조금 줄어든 것 같은 '약한 신호'는 0.5점으로 셉니다. 많이 오른 종목은 가격 항목 여러 개가 함께 걸리므로 단계마다 2점까지만 셉니다. 0.5점까지 '신호 적음', 2점까지 '신호 일부', 그보다 많으면 '신호 많음'으로 표시합니다. 여러 종목에 시험해 기준을 정했습니다. 맨 아래 최종 점검 결과에 단계별 신호 수가 나옵니다.
신호가 많으면 팔아야 하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실적이 크게 좋아지는 회사는 주가가 1년 평균보다 훨씬 높아도 이상하지 않고, 수급은 며칠 사이에 바뀌기도 합니다. 신호는 처음 샀던 이유가 아직 유효한지 다시 생각해 볼 계기로 쓰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1년 평균 가격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최근 1년 동안의 일별 종가를 단순 평균한 값입니다. 이동평균선은 기록이 200일 이상이면 200일, 부족하면 120일로 계산합니다.
영업이익 밴드 위치는 무엇인가요?+
시가총액을 최근 4분기 영업이익으로 나눈 배수가 지난 5년 동안 지금보다 낮았던 기간의 비율입니다. 80%면 5년 중 80%의 기간보다 지금 배수가 높다는 뜻입니다. 시가총액 상위 600개 종목만 계산합니다.
수급 자료는 얼마나 쌓여 있나요?+
외국인·기관 순매수는 2026년 10월 19일부터 매 거래일 쌓고 있고 최근 약 90일을 보관합니다. 기록이 짧은 동안에는 '순매수 → 순매도로 바뀜' 신호가 나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체크 결과대로 팔면 되나요?+
아닙니다. 공개 자료를 정리한 참고용이며 특정 종목의 매도를 권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다른 계산기
체크 결과는 공개 자료를 정리한 참고용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