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 전 체크리스트 (주식 사기 전 확인할 것)
종목을 고르면 실적 추세·부채비율·PER·밴드 위치·배당·외국인 기관 수급·최근 공시를 한 화면에 모아 '확인 필요' 항목을 표시합니다. 직접 확인 항목에 답하면 양호·보통·주의로 점검 결과가 바로 나옵니다.
무엇을 확인하나요
주식을 사기 전에 흔히 점검하는 여섯 단계(사업, 실적과 재무, 밸류에이션, 주주와 지배구조, 수급, 리스크)를 따라갑니다. 숫자로 확인할 수 있는 항목은 사이트가 모은 DART 재무·공시, 외국인·기관 순매수, 1년 시세로 자동으로 채우고, 숫자로 알 수 없는 항목은 '직접 확인' 칸으로 남겼습니다.
항목마다 같은 업종 중간값이나 5년 평균 같은 비교 기준을 함께 보여 줍니다. 예를 들어 PER은 같은 업종 종목들의 중간값과 이 종목의 5년 평균 대비 위치를 같이 적습니다.
'확인 필요'는 어떻게 정하나요
연간 영업이익 적자나 2년 연속 감소, 최근 분기 영업이익 20% 넘는 감소, 순이익이 영업이익보다 30% 넘게 많은 경우(일회성 이익 가능), 부채비율 200% 초과(금융업 제외), 최근 6개월 유상증자·전환사채 공시, 소송·거래정지·투자주의 같은 위험 공시, PER이 5년 평균보다 30% 넘게 높은 경우, 영업이익 밴드 위치 80% 이상, 외국인과 기관이 함께 순매도, 하루 평균 거래대금 10억원 미만, 한 달에 30% 넘게 오른 경우에 '확인 필요'를 붙입니다.
'확인 필요'는 한 번 더 살펴볼 항목이라는 뜻일 뿐, 사지 말라는 뜻이 아닙니다. 반대로 '무난'도 사도 된다는 뜻이 아닙니다.
점검 결과
자동 점검에서 걸린 항목은 1점, 적자·주식 희석·위험 공시처럼 무거운 항목은 2점, 외국인+기관 합계가 순매도인 것처럼 약한 신호는 0.5점으로 셉니다. 적자 회사가 실적 항목 여러 개에 한꺼번에 걸리는 것처럼 같은 이유가 겹치지 않도록 단계마다 2점까지만 셉니다. '직접 확인'에서 '아니오'라고 답한 항목은 1점씩 더합니다(단계 합 3점까지).
1점까지 양호, 2.5점까지 보통, 그보다 많으면 주의로 표시합니다. 코스피·코스닥 150종목에 시험해 세 등급이 비슷한 비율로 나오도록 정했습니다. 부채비율은 200%와 같은 업종 중간값의 2배 중 큰 값을, 거래대금은 금액과 시가총액 대비 비율을 함께 봅니다. 밴드처럼 자료가 없는 항목은 '판단 보류'로 따로 세고, 자료 있는 항목이 60%가 안 되면 등급 대신 '자료 부족'으로 표시합니다.
맨 아래 최종 점검 결과는 답할 때마다 바로 바뀌고, 단계마다 다시 볼 항목과 아직 답하지 않은 항목을 보여 줍니다. 등급은 점검에서 걸린 것이 얼마나 되는지를 나눈 것이지 종목을 사라·사지 말라는 판단이 아닙니다. 답한 내용은 이 브라우저에만 종목별로 저장되고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자료는 언제 기준인가요?+
투자 지표·수급은 매 거래일 16:30 국장 마감 때, 재무는 DART 분기·반기·사업보고서가 나온 뒤 갱신됩니다. 시세는 Yahoo Finance 일별 종가(20분 지연)입니다. 공시는 사이트가 모은 최근 6개월 기록입니다.
영업현금흐름·유동비율·대주주 지분율은 왜 없나요?+
지금 사이트가 모으는 DART 자료에 들어 있지 않아 '직접 확인' 칸으로 두었습니다. 사업보고서의 현금흐름표와 '주주에 관한 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같은 업종 중간값은 어떻게 구하나요?+
사이트의 투자 업종 분류에서 같은 업종에 속한 코스피·코스닥 종목들의 값을 크기순으로 세웠을 때 가운데 값입니다. 평균보다 극단값에 덜 흔들립니다.
체크 결과대로 사면 되나요?+
아닙니다. 공개 자료를 정리해 놓치기 쉬운 항목을 보여 주는 도구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를 권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다른 계산기
체크 결과는 공개 자료를 정리한 참고용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